[잡담] 귀차니즘의 연속, 그리고 그 여파...
낙서(일기) :
2006/09/06 15:00
엊그제 손목시계를 하나 질렀습니다. 그간 차고 있던 것의 시계줄이 활동에 지장을 불러온 지 꽤 되었는데 겸사겸사 한 것이었다죠. 문제는 작년까지는 제가 주로 사용하는 카드로 그런대로 할부결제도 되던 곳이 이제는 할부결제마저 불가능하게 되어 버렸다는 점, 그렇다고 다른 Mall을 알아보는 것도 불안불안해서 그냥저냥 계좌이체 일시불로 처리해 버리는 아쉬움이 있었다는... 나중에 큰 건을 지르게 되려면 00 계열의 카드회사에서 만들라는 제의가 들어올 때 덥석 만들어야겠군요.
안 그래도 보강시간이 이전 시험대비 기간 때에 비하면 더 늘어난 터라 시간안배에도 상당한 애를 먹고 있습니다. 어제 밤에도 실장한테 한 마디를 들었죠. 뭐 다음 주가 되면 더 나아질 거라는 언질을 드려서 넘어가기는 했는데 그래도 시간보내는 일이 사소한 차이가 생겨도 쉽지 않아진다는 사실을 깨달았다는 것이 크기는 크군요.
지난 주말밤샘으로 게임폐인모드로 보낸 여파가 어제와 오늘 오전까지 지속되었군요. 눈에 눈곱이 징하게 끼도록, 정오를 넘기면서까지 몸을 자리에서 일으키기가 장난아니게 힘들더군요. 무릎이며 발목이며 허리가 쑤시기도 하고... 학원의 다른 선생님들은 몸관리를 한다고 헬스클럽도 다니고 조깅도 하고 등등 운동을 하신다고 하는데 저는 머리카락이 숭숭 빠져나가는 나이가 되도록 그대로인 듯 하다는 느낌이랍니다... 어쩌다 보니 케이블 채널의 쇼핑광고를 보는데 탈모방지제품에 대해 눈길이 확 꽂히는 이 감은 도대체 무엇일까나요...
================================
간만의 글이 별다를 것 없는 자조적인 글이 되어 버리는군요. 내일도 학원 내의 특별시험일정에 따른 휴식일 보장에 따라 하루를 쉬게 되었는데 게임폐인모드에 적절한 제한을 가해야 할 듯요...;;;
안 그래도 보강시간이 이전 시험대비 기간 때에 비하면 더 늘어난 터라 시간안배에도 상당한 애를 먹고 있습니다. 어제 밤에도 실장한테 한 마디를 들었죠. 뭐 다음 주가 되면 더 나아질 거라는 언질을 드려서 넘어가기는 했는데 그래도 시간보내는 일이 사소한 차이가 생겨도 쉽지 않아진다는 사실을 깨달았다는 것이 크기는 크군요.
지난 주말밤샘으로 게임폐인모드로 보낸 여파가 어제와 오늘 오전까지 지속되었군요. 눈에 눈곱이 징하게 끼도록, 정오를 넘기면서까지 몸을 자리에서 일으키기가 장난아니게 힘들더군요. 무릎이며 발목이며 허리가 쑤시기도 하고... 학원의 다른 선생님들은 몸관리를 한다고 헬스클럽도 다니고 조깅도 하고 등등 운동을 하신다고 하는데 저는 머리카락이 숭숭 빠져나가는 나이가 되도록 그대로인 듯 하다는 느낌이랍니다... 어쩌다 보니 케이블 채널의 쇼핑광고를 보는데 탈모방지제품에 대해 눈길이 확 꽂히는 이 감은 도대체 무엇일까나요...
================================
간만의 글이 별다를 것 없는 자조적인 글이 되어 버리는군요. 내일도 학원 내의 특별시험일정에 따른 휴식일 보장에 따라 하루를 쉬게 되었는데 게임폐인모드에 적절한 제한을 가해야 할 듯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