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에만 지하철 막차를 세번 놓치는군요... (그 시간대까지 보강수업을 하기로 한 선택 때문에)

다음 주에는 한번만 하던가 아예 말던가를 생각해 봐야 할 듯요. 확실히 피로가 너무 쌓입니다. 손톱부러진 지가 2년이 넘어가려는데 엊그제 가방 챙기다가 갈라진 부위에 충격이 가서 살 안쪽을 완전히 드러내버릴지도 모르는 지경이 되어 버렸다는... 자판 두들기는데 최악의 조건이 되어 버린 셈이죠(오른손 새끼손가락 끝으로 시프트 키를 눌러야 하는데 잘 안 되니 말입니다)...

이제 퇴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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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rotzk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