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상] 8월의 첫날...
낙서(일기) :
2008/08/01 00:54
지난 달의 포스트를 세어 보았다. 여섯 개다. 여섯 개...
다른 것은 둘째치고 나 자신의 나태함이 점점 회복불능으로 빠져들어가는 것이 아닌가 싶어 고개를 쳐지게 한다. 그렇다고 학원에서의 일이 잘 풀리는 것 같지도 않고(가끔은 내가 하는 것이 무엇인가 하고 반문하는 일이 다른 곳에서보다 더 심하다. 수업강도도 센데 밑천은 달려 서 그런 것이 아닌가도 싶고)... 그렇다고 심판일이라도 재미있게 보냈던 것도 아니고...(이것도 그나마 지난 6월 중순을 전후로 올 시즌은 개점휴업이니)
4일뿐인 휴가를 어처구니없이 흘려보내고 싶진 않아 그런지 어거지로 컴퓨터 앞에 자리를 마련했다(책들 두 무더기 이상을 옆으로 옮겨놓고 먼가를 해야 하니 어거지가 맞겠지). 문제라도 만들던지 문제를 만들기 위한 텍스트라도 마련하는 정도의 일이라도 해야지 싶다.
가끔, 내가 제일 잘하는 일이 무엇이고, 어느 일을 제일 하고 싶고, 어느 일에서 가장 보람을 느꼈는지 반문할 때가 있다. 책을 읽으며 뭔가 새로운 깨달음을 얻을 때가 제일 즐거운 것만은 바꿀 수 없는 것이기는 한데...
다른 것은 둘째치고 나 자신의 나태함이 점점 회복불능으로 빠져들어가는 것이 아닌가 싶어 고개를 쳐지게 한다. 그렇다고 학원에서의 일이 잘 풀리는 것 같지도 않고(가끔은 내가 하는 것이 무엇인가 하고 반문하는 일이 다른 곳에서보다 더 심하다. 수업강도도 센데 밑천은 달려 서 그런 것이 아닌가도 싶고)... 그렇다고 심판일이라도 재미있게 보냈던 것도 아니고...(이것도 그나마 지난 6월 중순을 전후로 올 시즌은 개점휴업이니)
4일뿐인 휴가를 어처구니없이 흘려보내고 싶진 않아 그런지 어거지로 컴퓨터 앞에 자리를 마련했다(책들 두 무더기 이상을 옆으로 옮겨놓고 먼가를 해야 하니 어거지가 맞겠지). 문제라도 만들던지 문제를 만들기 위한 텍스트라도 마련하는 정도의 일이라도 해야지 싶다.
가끔, 내가 제일 잘하는 일이 무엇이고, 어느 일을 제일 하고 싶고, 어느 일에서 가장 보람을 느꼈는지 반문할 때가 있다. 책을 읽으며 뭔가 새로운 깨달음을 얻을 때가 제일 즐거운 것만은 바꿀 수 없는 것이기는 한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