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otsky의 모순세계

  오늘은 굵직한 뉴스거리가 많네요(제가 좋아하는 분야에서... 일자리 소식은 없고...;;;).

  첫 눈에 띈 것은 우리나라 프로야구의 8구단 체제가 유지된다는 뉴스. 거기에 더해 박노준 씨가 현대를 인수하는 구단의 초대 단장이 된다는 보너스까지.

  두번째로 눈에 확하고 들어온 것은 요한 산타나 트레이드 소식, 양키스냐 레드삭스냐의 갈림길에서 결국은 지난 번 미겔 카브레라의 트레이드(LA 엔젤스가 가장 적극적이었던 것으로 기억했는데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에게 넘어갔죠)처럼 뜻밖의 구매자인 뉴욕 메츠에게 넘어갔네요. 뭐 아직 연장계약 성사여부가 관건이지만 어찌 되었거나 간에 올 시즌 이적시장은 대박 투성이네요. 카브레라에 댄 하렌에 이어 산타나까지... 이젠 베다드 건만 남은 셈인가 싶다는...;;;

  오늘 지인과의 저녁 약속 건을 끝내고 돌아오면 책읽기에 전념해야죠. 항상 헛다짐의 연속이지만 방에 누워 있는 것도 지칠 지경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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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otsky의 모순세계
존재하는 모든 것은 왜곡과 모순에 가득차 있다. 그렇다고 포기할 자신감은 없어서 사는 것이라 여기고 있는 이의 이야기...
by trotz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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