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otsky의 모순세계

  자정에 퇴근해서 케이블 채널에서 슈퍼데이 행사라면서 종일 방송으로 틀어주고 있는 미국 드라마 [24] 시즌 6을 시청하면서 채비를 하던 중 몇 분 전에 문자메시지가 들어왔습니다. 어제 저녁 이후부터 내린 비의 양이 제법 강력했던 데다 아직도 부슬비가 계속 내리는 사정 때문이었는지 결국 모든 구장의 경기가 취소되었다더군요.

  그럼 이제 노트북의 자료들을 정리하고 복원 디비디 돌려 windows xp를 재설치해야죠.

  ... 그러고 보니까 즐겨찾기 리스트를 백업해 두질 않았군요. 시디 한 장을 또 써야 하네요. 뭐 하는 김에 놓친 파일들이 있는지도 확인해서 옮겨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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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otsky의 모순세계
존재하는 모든 것은 왜곡과 모순에 가득차 있다. 그렇다고 포기할 자신감은 없어서 사는 것이라 여기고 있는 이의 이야기...
by trotz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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